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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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베를린서 묻다] 동독을 참조한 북한의 연방제, 남한의 국가연합과 다르지 않다

※2020년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6ㆍ15공동선언 20주년이 되는 해다. 하지만 분단의 비극은 북핵 위험으로 더 증폭된 듯 하다. 이동기 강릉원주대 사학과 교수가 독일 경...

2020.06.14

[한반도 평화, 베를린서 묻다]북한인권 문제, 극우반공에게 맡겨둘 텐가

※2020년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6ㆍ15공동선언 20주년이 되는 해다. 하지만 분단의 비극은 북핵 위험으로 더 증폭된 듯 하다. 이동기 강릉원주대 사학과 교수가 독일 ...

2020.06.01

[한반도 평화, 베를린서 묻다] 서독 좌ㆍ우파 “동독 봉쇄하면 허리띠 더 졸라매 … 경제파탄 붕괴론은 환상”

※2020년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6ㆍ15공동선언 20주년이 되는 해다. 하지만 분단의 비극은 북핵 위험으로 더 증폭된 듯 하다. 이동기 강릉원주대 사학과 교수가 독일 경...

2020.05.18

[한반도 평화, 베를린서 묻다] 독일 분단은 냉전의 필연적 결과가 아니었다

※2020년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6ㆍ15공동선언 20주년이 되는 해다. 하지만 분단의 비극은 북핵 위험으로 더 증폭된 듯 하다. 이동기 강릉원주대 사학과 교수가 독일 ...

2020.05.06

동독 주민, 오스탈기로 통독 주류 사회에 항의

동독 상표·기호품에 애착 표현 과거의 삶 긍정적으로 재평가 독일 통일은 성공했는가. 우문에 현답은 어렵다. 역사를 항상 성공 아니면 실패로 나누어 보는 이분법은 ...

2014.11.07

베를린장벽 서서히 무너뜨린 서독의 '평화정치 20년'

독일 통일의 진정한 길은 평화정치… 1969년 서독 총리 된 브란트, 동독 지도부와 대화에 적극 나서 콜 총리, 전면 계승 확대… 대화 정례화로 쌓인 신뢰 바탕, 체제 개혁·경제...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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