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욱 기자 이메일

필자의 최신기사

[36.5℃]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

※ ‘36.5℃’는 한국일보 중견 기자들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사람의 온기로 써 내려가는 세상 이야기입니다. 그럴 것만 같았다. 상처에 아파하며 스스로 포...

2020.02.13

조원태 한진 회장, 신종 코로나 대피 전세기 탄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과 관련해 30일 중국 우한으로 떠나는 대한항공 전세기 탑승을 자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외교부 등과 협의 중...

2020.01.29

15개월 만에 아버지 신격호 빈소서 만난 형제, 함께 장례 논의

롯데그룹 신격호 명예회장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19일,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고인 빈소에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조문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고인의 임종은 신동빈 롯데그룹...

2020.01.19

[속보]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별세… 향년 99세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19일 오후 4시30분 별세했다. 향년 99세. 신 명예회장은 껌 사업으로 시작한 롯데를 한국과 일본 양국에 걸쳐 식품·유통·관광·석유...

2020.01.19

[36.5℃] 꿈이 당장 현실이 되려면

※ ‘36.5℃’는 한국일보 중견 기자들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사람의 온기로 써 내려가는 세상 이야기입니다. 힘들다고 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사람마...

2020.01.16

고엔카 마힌드라 사장 16일 방한….산은 등에 쌍용차 지원 요청할 듯

쌍용자동차 이사회 의장인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사장이 한국을 찾는다. 적자 누적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쌍용자동차의 회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15일 쌍용차 노사와 ...

2020.01.15

현대모비스 “전동화 설비 확충ㆍ스타트업 등에 3년간 9조 투자”

현대모비스가 향후 3년간 전동화 설비 확충과 스타트업 등에 9조원을 투자한다. 코 앞으로 다가온 미래자동차 시대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복안에서다. 고영석 현대모비스 기획실장(...

2020.01.13

현대차 “2025년 미국 판매 100만대 넘어서겠다”

현대자동차가 2025년 미국 시장 판매량 100만대 돌파를 선언했다. 현대차가 최근 몇 년간 미국에서 기록한 판매량은 연 평균 70만대 수준. 팰리세이드 등 스포츠유틸리티차량...

2020.01.12

“15년 후 하늘길로 출퇴근” NASA 출신 신재원 현대차 부사장의 예언

“고가의 스마트폰이 지금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는 필수품이 됐듯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역시 일반 대중의 수요가 폭발할 때가 올 것입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

2020.01.09

우버와 비상 준비 중인 현대, ‘개인용 비행체’도 CES 흥행 대박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7일(현지시간)부터 열린 ‘CES 2020’의 현대자동차 전시관이 흥행 대박을 터뜨릴 조짐이다. 개막 첫날에만 4만 4,000명 가량의 관람객이 찾으면서 ...

2020.01.08

현대차, 도심 하늘 나는 車 2028년에 띄운다

정의선 부회장, CES서 ‘도심항공 모빌리티’ 비전 발표 하늘엔 개인용 비행체ㆍ땅엔 자율주행 셔틀, 허브서 연결 우버와 협업 PAV 공개… PBV 타고 카페ㆍ병원 등 이용 ...

2020.01.08

정의선 "2028년 해외서부터 도심 항공 모빌리티 상용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0’에 참석 중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의 상용화 시점을 2028년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2020.01.07

정의선, 하늘 나는 자동차 개인용 비행체 컨셉트(S-A1) 공개

“인류를 위한 진보에 기여할 획기적인 공간” “도시와 인류의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깊이 생각했다.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은 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인...

2020.01.07

쉽고 값싼 카셰어링... LA서 싹트는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를 대표하는 중앙역 유니언스테이션. 금요일 밤의 흥분과 토요일의 기대감이 한데 섞인 4일(현지시간), 역의 한낮 풍경은 한산했다. 그 곳에서 지...

2020.01.05

이기화 전 태광산업 회장 별세

태광산업 이기화 전 회장이 30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이 전 회장은 창업주인 고 이임용 태광그룹 전 회장의 처남으로 7선 국회의원을 지낸 고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의...

2019.12.30

산업계가 맞이하는 2020년... 이재용의 ‘뉴삼성’ 분수령, 조원태 사내이사 연임 관심

글로벌 시장 침체에 따른 수출 부진에다 미ㆍ중 무역분쟁과 반도체 관련 소재에 대한 일본의 수출 규제 등 악재에 악재가 더해진 2019년은 국내 산업계에 버티기 힘든 한 해...

2019.12.30

원전 배출수 속 방사성물질, 한국이 후쿠시마 100배라고?

아베, 24일 한일 정상회담서 발언… 전문가 “불확실한 수치 근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 24일 중국 청두(成都)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

2019.12.30

[클린리더스] 두산인프라코어 “상생의 힘이 기업 미래” 협력사 복리후생도 지원

‘리딩 서플라이어’ 프로그램 통해 31개 협력사에 혁신기법 전파 품질 개선활동 지속할 동력 만들어 협력사 근로자 자녀에 학자금도 “저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가 항상 정답...

2019.12.29

[생생과학] 비행기가 번개 맞으면?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지난 5월 러시아 여객기가 벼락을 맞고 회항하던 중 기체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승무원과 승객 등 탑승객 41명이 한꺼번에 숨지는 대형 사고가 일어났다. 비상 착륙을 하는 ...

2019.12.28

26일 올해 마지막 우주쇼 ‘부분일식’ 볼 수 있다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26일 2시간 가량 펼쳐진다. 25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12분부터 태양의 아랫부분이 달 그림자에 의해 가려...

2019.12.25

대한상의 “소ㆍ부ㆍ장 경쟁력 높이려면 이것부터!!!”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소재ㆍ부품ㆍ장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급히 도입해야 할 제도 정비 14개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대한상의는 24일 혼합형 연구개발(R&D) 세액 ...

2019.12.25

SK에너지, 2주간 전기차 무료 충전 서비스

SK에너지가 전국 총 16개 SK주유소를 통해 2주간 전기자동차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SK에너지는 서울 군자동주유소, 대구 해바라기주유소, 충남 계룡신도시주유소,...

2019.12.25

두 달도 안 돼 5만대 팔린 ‘더 뉴 그랜저’…40대에 특히 인기

지난달 4일 사전계약에 들어간 현대자동차의 ‘더 뉴 그랜저’ 계약건수가 5만대를 돌파했다. 구매자 중에서는 4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더 ...

2019.12.23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기업결합으로 시너지 극대화 이뤄내겠다”

“항공사간 국내 최초인 이번 기업결합을 통해 양사의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입니다.”(이석주 제주항공 사장) 이스타항공을 품에 안은 제주항공이 23일 양사의 시너지 극대화 청...

2019.12.23

기업인들 “기업환경 좋은 지자체는 성남시”

기업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가진 지방자치단체로 성남시를 꼽았다. 경기 남양주시는 기업 하기 좋은 조례를 갖춘 지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23일 대한상공회...

2019.12.23

현대차가 만들어갈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 내년 1월 CES에서 공개

현대자동차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서 ‘개인용 항공기’ 등 신개념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공개한다. 현대차는 20일 이번 CES 2020...

2019.12.20

[36.5℃] 억대 연봉자가 가져야 할 상식과 양심

※ ‘36.5℃’는 한국일보 중견 기자들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사람의 온기로 써 내려가는 세상 이야기입니다. 적당히 때를 묻혀 가며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2019.12.19

LG家 잡음 없이 4대째 '장자 승계' 전통 이어가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이 별세하면서 현 구광모 회장 이전 회장직을 맡았던 3대가 모두 세상을 등지게 됐다. 구씨와 허씨로 엮어진 데다, 대대로 자손이 많았던 탓에 LG는 국내...

2019.12.15

이별까지 아름다웠던 ‘구-허’ 양가의 동행

구인회 초대 회장 때 사돈 인연… 2004년 불협화음 없이 계열 분리 구자경 LG 명예회장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동안 끈끈하게 이어왔던 LG와 GS 그룹의 ‘아름...

2019.12.15

[사회적기업 2.0]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에 의한 신발을 팝니다”

미투위 정연창 대표 장애를 가진 아이와 함께 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물며 장애를 가진 자녀를 보살펴야 하는 부모는 매 순간 찾아오는 불안과 자책에 하루하루를 고...

2019.12.15

“국내 AI 인재 경쟁력, 中 日에도 상당한 격차로 뒤처져”

국내 인공지능(AI) 전문 인력이 중국과 일본 등 경쟁국에 비해 양적ㆍ질적으로 모두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규제 완화와 AI 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한...

2019.12.15

포스코, 100대 개혁과제로 1조2,400억원 경제적 효과

포스코는 지난해 76점이던 임직원 업무 만족도가 올해 86점으로 상향됐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내놨다. 생산성 향상과 사업 재배치 등을 통한 재무 성과도 1조2,400억원에 달했다...

2019.12.15

오늘 한일 통상 국장급 회의…수출 규제 갈등 실마리 풀까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냉각기에 빠진 한일 양국이 16일 수출통제 관련 국장급 회의를 갖는다. 3년 반 만에 열리는 양측 통상당국의 만남인 만큼, 5개월째 얽힌 갈등의 실타래를...

2019.12.15

3대째 인연 허창수 회장 “구자경 명예회장은 한국 경제발전에 또렷한 발자국 남겼다”

“이 땅에 산업화 기틀을 만들었던 선도적 기업가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허창수 회장이 15일 전날 별세한 고 구자경 LG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

2019.12.15

교사를 꿈꾸다 가업을 잇고 자연인으로 생을 마무리한 구자경 명예회장

14일 94세로 별세한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은 구인회 창업회장의 뒤를 이은 ‘2대 회장’으로 25년간 재직하면서 LG를 지금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영인으로 평가 받...

2019.12.14

[속보]구자경 LG 명예회장 별세

구자경(사진) LG그룹 명예회장이 14일 오전 별세했다. 남상욱 기자 thoth@hankookilbo.com ...

2019.12.14

한경연 “韓 생산ㆍ수출ㆍ투자ㆍ고용 등 OECD 하위권... 종합 대책 필요하다”

생산ㆍ수출ㆍ투자 등 국내 주요 경기지표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내 하위권에 머물고 있어 장단기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은 12일 ‘경제...

2019.12.12

한경연 “60세 정년 연장, 조기퇴직 증가와 청년실업난 악화 부작용 초래했다”

도입 3년째인 60세 정년 연장이 노조가 있는 대기업 정규직에 그 혜택이 집중되는 건 물론 20대 실업과 조기퇴직 현상을 오히려 심화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

2019.12.11

고인 뜻대로 소박한 장례… 故 김우중 회장 추모 발길 이어져

“엄격하지만 자상하고 직원들을 끔찍하게 사랑하던 분이셨습니다.” 지난 9일 별세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10일 오...

2019.12.10

김우중 회장이 키운 대우맨들 여전히 산업현장 누벼

34세에 대우車 임원 발탁 서정진 바이오산업 선두 셀트리온 창업 대우그룹은 19년 전에 해체됐고, 그룹을 진두 지휘했던 김우중 전 회장 역시 9일 세상을 떠났지만 그룹에서...

2019.12.10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