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주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속보] “액상형 전자담배서 폐질환 원인 의심물질 미량 검출”

THC는 검출 안돼… 일부 제품서 비타민E아세테이트, 가향물질 검출 국내에서 시판 중인 액상형 전자담배 일부에서 중증 폐질환의 원인으로 의심 받고 있는 물질이 미량 검출됐다. ...

2019.12.12

[단독] 어린이집 ‘흙식판’ 논란에… 3~5세 급식비 2500원대로 인상

7년 만에 500원 이상↑… 언론보도 등 여파로 내년 예산 증액 2세 이하는 1900원으로… 시민단체 “비용 전용 않게 감시 필요” 최저기준이 22년 전과 똑같아 ‘금...

2019.12.12

두산그룹ㆍ고려아연, 각각 사랑의열매에 30억

두산그룹과 고려아연이 11일 ‘희망2020나눔캠페인’ 성금으로 각각 30억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11일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두...

2019.12.11

‘줬다 뺏는 기초연금’ 보충예산, 이번에도 무산

복지위 통과했지만 본회의서 삭감… 빈곤 노인 단체 규탄 기초생활수급 빈곤노인에게 기초연금 일부를 지원해 주려던 시도가 이번에도 무산됐다. 10일 국회 본회의는 ‘줬다 뺏는 ...

2019.12.11

기초연금 30만원 받는 노인 늘고 어린이집 급ㆍ간식비 1900원으로 오른다

2020년도 보건복지부 예산 82조5269억원으로 확정 내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이 올해보다 13.8%(10조121억원) 증가한 82조5,269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노인기초...

2019.12.11

정필훈 교수, ‘풍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로 옥조근정훈장 수상

복지부,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41명 시상 풍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성공한 정필훈 서울대 교수가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매리골드홀...

2019.12.10

절망의 늪에 빠진 20대... 지역공동체의 힘으로 살려내다

[한국일보-사랑의열매 공동기획 ‘나눔이 세상을 바꾼다’] <1>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301 네트워크’ 지난 9월 경북 구미의 한 편의점. 매장에 제품을 진열하던 이...

2019.12.10

‘살릴 수 있는 중증외상환자’ 아직도 5명중 1명 사망

“권역외상센터로 직접 이송해야 사망률 낮아져” A(39)씨는 수년 전 북한산 등반 중 10m 아래로 추락해 헬리콥터로 의정부성모병원 외상센터로 이송됐다. 도착 즉시 응급수혈...

2019.12.10

20대 74% “노력해도 성공 어렵다”

청년세대 결혼ㆍ행복 인식조사 48%가 결혼엔 부정적 답변  20대 청년의 10명 중 7명은 열심히 노력해도 성공하기 어렵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 동반 손님을 ...

2019.12.04

‘병원별 입원비, 인터넷으로 확인하세요’ 심평원 사이트에 공개

병원별 입원비용을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입원실을 보유한 의료기관의 비용 정보를 3일부터 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2019.12.03

서울재활병원 북부센터,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장애아동 건강 증진 협약

서울재활병원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북부센터)는 지난 2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과 지역 장애인 건강권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19.12.03

[36.5℃] 생명보다 소중한 것

초등학교 명칭이 ‘국민학교’였던 시절의 도덕 시간. 한 반 학생 수가 60명이 넘는 콩나물 시루 교실에서 선생님은 경부고속도로 건설 당시 한 노동자의 이야기를 읽어주며 ‘희생...

2019.12.03

박능후 장관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경영간섭 의도 전혀 없어”

“오직 장기수익성을 위해… 전문가들이 투명하게 결정” 오늘 기금운용위원회 적극적 주주활동 가이드라인 심의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연금의 ‘적극적 주주활동’의 목적이...

2019.11.29

[영상] 만 9세에 생명 나누고 떠난 동원군 마지막 모습에 눈시울

장기조직기증원, 유튜브 영상 제작해 잔잔한 감동 9살의 나이에 어린이 8명에게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떠난 체조 꿈나무 최동원(사망 당시 9세)군의 이야기, ‘우리 집 막내 동...

2019.11.28

하루 1745원… 어린이집 ‘흙식판’ 22년째 그대로

양심적인 원장들도 제대로된 급식 힘들어… 내년 예산 증액 심사 예결위에 관심 집중 서울시청 6391원 등 공공기관은 ‘금식판’… 경기도 4400원 등 지자체 따라 큰 차이 ...

2019.11.28

사랑의열매ㆍ삼성전자, 비영리단체 40곳에 100억원 지원

발달장애인 문해력 향상, 시각장애인 소리박스 개발 등 ‘나눔과꿈’ 40개 프로젝트 선정 발달장애인의 문해력을 높이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소리박스’를 개발하는 등 창의적인 아...

2019.11.27

국민연금 보험료 연체이자율, 최대 9%→5%로 낮아진다

국민연금법 개정안 국회 복지위 법안소위 통과 내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를 제때 내지 않았을 때 추가로 물어야 하는 연체이자율이 큰 폭으로 낮아진다. 26일 보건복지부와 국...

2019.11.26

“건보 국고지원금 20% 이행 지켜야”

예상수입액 등 불명확한 표현 탓 문재인정부서 13%대로 뚝 떨어져 관련법안 복지위서 논의될지 주목 ‘문재인 케어’로 인한 지출 증가로 건강보험 재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

2019.11.26

식약처, “파리크라상, 업계 최초 전 점포에 ‘음식점 위생등급제’ 적용”

최성락 식약처 차장, 파리바게뜨 홍제점 방문해 현장 의견 청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파리크라상이 제과ㆍ제빵업계 최초로 모든 직영점과 가맹점에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적용하기로 ...

2019.11.25

겨울철 심해지는 건선 환자 16만명… “스트레스와 과로 피해야”

건보공단 건선 통계 공개… 남성이 여성의 1.4배, 노년층 많아 건조한 날씨로 인해 겨울철 증상이 더 심해지는 건선으로 치료 받는 환자가 연간 16만명 가량인 것으로 나타...

2019.11.25

‘사랑의 온도탑’ 제막… 신한금융그룹 120억원 ‘1호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일 연말연시 이웃돕기캠페인 ‘희망2020나눔캠페인’을 시작하며 광화문에 ‘사랑의온도탑’을 설치했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

2019.11.20

소득ㆍ재산 늘어난 지역가입자 이달부터 건보료 오른다… 가구 평균 6,579원

259만 세대 인상, 143만 세대 하락  가구 소득이나 재산이 전년보다 늘어난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월 보험료가 이달부터 오른다. 전체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인상분은 월...

2019.11.20

‘인보사 사태’ 코오롱생명과학, 혁신형 제약기업 지정 취소돼

인보사 R&D 지원금 회수, 대통령 표창 취소도 진행 중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사태로 인해 코오롱생명과학에 대한 혁신형 제약기업 지정이 취소된다. ...

2019.11.15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 예방접종 서둘러야

질병관리본부(질본)가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발령했다. 국민들은 자주 손을 씻는 등 예방수칙을 지키고,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영유아나 노약자는 서둘러 접종해...

2019.11.15

김성주 “담배ㆍ도박 기업에 투자하는 연기금, 국민연금뿐”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지속가능한 장기 수익 실현 위해 사회적 책임 투자 필수” “해외 연기금은 물론 세계적인 민간 펀드도 사회적 책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연금...

2019.11.14

김성주 “국민연금 개혁에 노동계도 합의… 보험료 올려야”

국민연금 이사장 “연금의 주주권 행사, 기업 장기가치 상승 가져와” 김성주(55)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5년마다 1%포인트씩 점진적으로 보험료율을 인상하는 경제사회노동위원...

2019.11.14

이자ㆍ임대소득 연 3400만원 넘는 직장인 17만명… ‘상위 1%’

월급에 붙는 보험료 외에 ‘소득월액 건보료’ 부과 대상  월급 외에 이자나 임대소득 등 추가 수입으로 연간 3,4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고소득 직장인이 17만명이...

2019.11.13

‘기초수급 노인에게 월 10만원 지급’ 복지위 소위 통과… ‘줬다 뺏는 기초연금’ 이번엔 해결되나

기초생활보장 수급 노인에게 내년부터 월 생계비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방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극빈층 노인이 기초연금을 받았다가 다시 돌려주...

2019.11.11

사랑의열매 “모금액 65.6%는 고독사 예방에 씁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범국민 연말연시 모금운동인 ‘희망2020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 사랑의 열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4,2...

2019.11.11

암 진료비 연 9조원 돌파… 작년 148만명 진료

건보 진료비 11.1% 차지… 1인당 진료비 610만원  지난해 암(악성신생물) 진료비가 9조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암 진료비가 우리나라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에서...

2019.11.11

식약처, ‘인보사 심의’ 중앙약심 공정성ㆍ투명성 높이도록 개편

심의참여 위원 무작위 추출ㆍ안건심의 때마다 윤리서약서 작성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를 허가하는 과정에서 공정성 시비에 올랐던 식품의약품안전처...

2019.11.11

소득계층 간 건보료 차이 커져… 최고 월 309만원 납부도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영향, 지역가입자ㆍ저소득층 보험료 낮아져  매월 내는 건강보험료 금액의 소득계층별 차이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보료 부과체계가 소득 기준으로 ...

2019.11.07

튀김 기계에 기름때, 원료 창고에 쓰레기… 식품업체들 무더기 적발

튀김기와 배합기 등 식품 제조설비에 찌든 때를 방치하고 원료창고에 쓰레기를 두는 등 식품위생법령을 반복적으로 위반한 식품제조ㆍ가공업체들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019.11.06

체조 선수 꿈꾸던 9세 소년, 8명에 새 생명 선물하고 하늘로

체조 선수를 꿈꾸던 9세 소년이 장기 기증으로 8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운동 중 사고로 뇌사 상태가 된 최동원 군은 ...

2019.11.06

의료계 반발에 막힌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계약 당사자도 아닌 의료기관이 보상 없이 청구업무 맡는 건 부당 환자 진료정보 불법수집 의도도” “시행령 보완” 불구 국회 통과 난항 실손보험 가입자가 진료 후...

2019.11.06

인구정책 부문별 대책 지지부진… “대응 늦을수록 후세대 부담 증가”

[文정부 ‘제2 출발점’ 서다] <2회> 골든 타임이 지나간다 - 저출산ㆍ고령화 정책 출생아 수에 맞췄던 정책 ‘젊은층 삶의 질 향상’으로 전환됐지만… “담대한 정책 신속...

2019.11.05

세월호서 친구 구조했던 학생 의상자 인정

복지부, 故민균홍씨엔 의사자 남동공단 화재 대피 돕다 숨져 2018년 남동공단 공장 화재 당시 다른 직원들을 대피시키다 사망한 고 민균홍(당시 37세)씨와 2014년 ...

2019.11.01

“처방전만 주던 병원은 그만, 이젠 의사샘과 폰으로 상담도 해요”

“단골의사와 생활습관 상담… 혈압약 줄였죠”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 시행 의원 가 보니 “약을 3분의 1로 줄이고도 혈압이 유지되는 건 ‘생활습관 변화’ 덕분...

2019.10.31

[36.5] 어떤 단톡방

“70대 와상(臥牀ㆍ침대에 항상 누워 있는 환자) 할머니가 틀니에서 피가 나고 아프다고 합니다. 할머니를 돌보는 가족이나 요양보호사 등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틀니...

2019.10.29

“전 국민 월 30만원 기본소득 지급… 2년 안에 가능하다”

민간연구소 LAB2050, 2021년 기본소득제 제안… “빈곤 감소, 경제 활력 효과” 한 민간연구소가 기존의 소득공제ㆍ세액공제를 대부분 폐지하고 아동수당과 기초연금을 없애...

2019.10.29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