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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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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콜록콜록’하면 따가운 눈총... 코로나 아닌 ‘기침 원인’은 천차만별

감기로 인한 일시적 기도 과민증, 8주 이내 대부분 호전 3주 이상 열 없는 기침, 천식ㆍ위식도역류질환ㆍ알레르기비염 탓 기침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될 때 나타나는 주증상...

2020.04.07

1주일에 소주 3병 이상 마시다간 ‘지방간’

5년 새 55% 증가…남성이 여성보다 많아 간에는 보통 지방 비율이 5% 정도 내외다. 간세포에 지방이 이보다 많이 축적되는 것을 지방간이라고 한다. 지방간 자체는 큰 문제가...

2020.04.07

[태블릿+] 3기 비소세포폐암 환자, 완치 치료 길 열려

임핀지, 지난 1일부터 건강보험 적용돼 폐암의 5년 생존율은 30%를 넘지 못한다. 비소(非小)세포폐암은 전체 폐암의 80~85%를 차지하는데 3기(국소진행성)라면 항암 치료 ...

2020.04.07

“35세 넘어 임신 땐 당뇨 2배ㆍ고혈압 4배 증가… 15%가 조산”

[안기훈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 교수] 임신의 50%가량 준비 없이 아이 가져 꾸준한 운동ㆍ생활습관 개선 등 몸 만들어야 출산 후 비타민ㆍ철분제 2~3개월 복용해야 ...

2020.04.07

[강재헌 교수의 건강제안] 빠른 개발ㆍ안정성 입증…코로나 신약 ‘약물재창출법’ 활용을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지난해 말에 중국 우한에서 처음 시작된 코로나19는 이제 전 세계로 퍼진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양상을 띠면서 감염자가 100만명, 사망자도 5만...

2020.04.07

전립선비대증은 노인병?... ‘젊은 당신’도 위험할 수 있다

20~30대 환자 1만6,000명…5년 새 33% 증가 치료제가 성기능 장애 유발 가능성도 있어 전립선비대증은 50대 이상이 전체 환자의 95%를 넘을 정도로 ‘노인병’이다....

2020.04.07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건강 Tip] 비타민 D, 하루 30분 햇빛 산책으로 보충해야

비타민은 신진대사에 꼭 필요하다. 하지만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가운데 체내에서 합성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비타민 D로 하루 30분 정...

2020.04.06

코로나19 눈으로도 감염되나요?

결막에 바이러스 포함 비말 접촉되면 감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포함돼 있는 비말(미세 침방울)이 결막에 접촉되면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어 눈 건강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

2020.04.06

입덧하면 조산 위험 높아진다

치주염보다 조산하는 비율 2.88배 고려대 안암병원, AI 활용한 분석으로 밝혀 치주염이 조산과 관련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그런데 입덧이 조산과 관련 있다는...

2020.04.02

빠르게 진화하는 검사 키트… 美 “코로나 진단 5분이면 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진단 키트 등 방역물품을 긴급히 지원해 달라는 요청을 해 왔다.”(문재인 대통령) “K-바이오가 세계에 많이 알려진 덕분에 117개 나라...

2020.03.31

“대동맥 터지면 10명 중 6명 병원 도착 전에 사망”

[송석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 교수] 래피드(RAPID) 시스템으로 국내 대동맥 수술 30% 시행 대동맥(aorta)은 혈관 중에서도 가장 굵고 가장 많은 양의 혈액...

2020.03.31

봄철 ‘삐긋’한 발목 염좌… 치료 소홀히 하다가는 관절염 악화 우려

다친 직후엔 근육 긴장으로 통증을 정확히 몰라 20~30대 젊은 층에서 많아…처음 신는 하이힐ㆍ스포츠 등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다. 운동량이 갑자기 늘어나면 겨우...

2020.03.30

봄철 피곤하고 졸리면 춘곤증?... 수면장애 의심을

이유 없이 나른해지며 졸음이 쏟아지는 계절이다. 겨우내 위축돼 있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생긴 일시적인 춘곤증일 수 있다. 그런데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극심한 피로와 심한 졸음...

2020.03.30

[태블릿+] 일본뇌염 주의보…예방 접종으로 막을 수 있어

일본뇌염 백신 ‘이모젭’, 유일하게 성인ㆍ어린이 모두에게 접종 일본뇌염 모기가 활동을 시작했다. 기온이 빨리 오른 탓으로 일본뇌염 모기가 지난해보다 2주 빨리 나타났다. 질병관...

2020.03.30

[문지숙 교수의 헬시에이징] 코로나 백신 개발 ‘줄기세포ㆍ엑소좀’에 희망을 걸다

차의과학대 바이오공학과 교수 중국 우한에서 지난해 말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ㆍSARS-CoV-2)이 팬데믹 현상을 보이면서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이런 ...

2020.03.30

어지럼증, 혹시 메니에르병 탓?

어지럼증은 멀미ㆍ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귀ㆍ뇌ㆍ혈액 등 신체 이상으로 생길 수 있다. 이 가운데 메니에르병은 이석증(양성돌발성체위어지럼증), 전정신경염...

2020.03.30

일본뇌염모기 비상…영ㆍ유아 예방 접종 서둘러야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첫 발견되면서 26일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다. 작은빨간집모기는 전체적으로 암갈색을 띠고 뚜렷한 무늬가 없으며 주둥이의 중앙에 넓은...

2020.03.26

발생률 OECD 1위 ‘결핵 후진국’ 벗어나려면?

3명 가운데 1명꼴로 잠복결핵 검사해야 잠복결핵, 면역력이 떨어지면 결핵으로 진행 결핵균은 1882년 독일의 세균학자 로베르트 코흐 박사에 의해 처음 발견됐다. BC 7,00...

2020.03.24

CDK 4/6 억제제, 유방암 무진행 생존기간 2배 늘려

폐경 전 유방암 환자에게도 보험 적용 목소리 높아 유방암이 많아지면서 국내 여성암 발병률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다행히 5년 상대생존율은 93.2%다. 유방암 생존율이 높아진 ...

2020.03.24

[태블릿+] 경구피임약, 피임뿐만 아니라 월경통에도 효과

경구피임약 야즈, 국내 유일하게 4가지 적응증 받아 피임과 월경관련 질환 등을 아직 터부시하는 분위기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2014)에 따르면 생식기계 이상을 가진 성...

2020.03.24

“나무껍질ㆍ식물뿌리ㆍ야생버섯 등은 간에게는 잠재적 독성물질”

[김진욱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간 건강을 위해서는 음주는 꼭 피해야 음식 같이 먹는다고 BㆍC형 간염 전염 안돼 간은 몸의 큰 일꾼이다. 이런 일꾼에게 해를 끼치...

2020.03.24

[김정진 교수의 마음거울] 바이러스를 대하는 마음의 자세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전 세계적으로 공포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그 정체와 치료법이 아직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그나마 가장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2020.03.23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건강 Tip]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음식으로 섭취하거나 몸에서 생성된 핵산은 요산으로 변해 콩팥이나 장으로 배출된다. 요산이 과다 생성되거나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하면 조직에 침착돼 염증을 유발하고 심한 통증이 생...

2020.03.23

코 세척, 알레르기 질환 예방에 도움

생리식염수 등으로 하루 1~3회 적당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성 비염ㆍ축농증 등 코질환이 기승을 부린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ㆍ세균ㆍ바이러스를 막아내는 1차 방어선은 ‘코 ...

2020.03.23

젊은 나이인데 계단 오를 때 숨이 가쁘다면

심장 두꺼워진 ‘비후성 심근증’ 의심해야 젊은 사람 운동하다가 돌연사하면 이 병 탓 비만하면 비후성 심근증 발병 위험 2.2배 계단을 오르거나 달리기를 할 때 갑자기 숨이 ...

2020.03.23

고혈압의 10% 차지하는 ‘저항성 고혈압’, 복강경으로 치료 길 열려

서울대병원ㆍ포스텍 공동 연구팀, 동물실험으로 효과 확인 고혈압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는 저항성 고혈압 환자를 수술로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대병원과 포스텍 연구팀은 ...

2020.03.21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건강 Tip] 심부정맥혈전증

심장에서 분출된 혈액은 동맥을 통해 몸의 각 기관을 순환한 후 정맥을 통해 다시 심장으로 돌아온다. 이 가운데 심부(深部)정맥은 몸 속 깊이 위치하는 정맥이다. 심부정맥이 혈전...

2020.03.17

“궤양성 대장염, 서구적 식습관 탓에 매년 10%씩 증가”

[천재희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복통ㆍ설사ㆍ혈변 반복되면 의심해야 꾸준히 치료약 먹어야 대장암 예방 애주가인 김모(31)씨는 최근 혈변과 설사가 계속됐다. 술을 많이...

2020.03.17

오줌이 붉거나 탁하거나 거품이 많으면…

만성콩팥병, 60~70%가 당뇨병ㆍ고혈압 앓아 “오줌에 거품이 많이 생겨요” “오줌이 붉고 탁한 색깔이 나요” “소변 보기도 힘들고 소변 줄기도 줄어들었어요” 대한신장학회는...

2020.03.16

“코로나19 등 신종ㆍ풍토성 감염병 연구를 적극적으로 지원”

[문창진 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 라이트펀드 이사장] 4월 2일까지 소형 과제 연구개발에 지원 공모 “현재 전 세계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에서 알 수 있듯이 감염병은 ...

2020.03.16

비만하면 돌연사 일으킬 ‘비후성 심근증’ 위험 2.2배

서울대병원 연구팀, 2,800만명 조사 결과 살이 찌면 심장벽이 두꺼워지면서 돌연사를 일으킬 수 있는 ‘비후성 심근증(비대성 심근증)’에 걸릴 위험이 평균 2.2배 높아진다는...

2020.03.16

[헬스 프리즘] 청년 돌연사 주범 ‘유전성 부정맥’ 사각지대 해소를

오용석 대한부정맥학회 이사장(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심장이 갑자기 멎으면 혈액이 뇌 등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의식을 잃게 된다. 응급조치를 재빨리 하지 않으면 1시간 ...

2020.03.16

코골이, 기도 좁아져 생기는 ‘호흡 잡음’

성인의 절반 이상이 잠자면서 코 골아 코골이의 3분의 1은 수면무호흡증 동반 성인 인구의 절반 이상이 코를 골면서 잠을 잔다. 코골이는 30~35세 남성의 20%, 여성의 5...

2020.03.16

[알아야 이긴다, 코로나19 A to Z] 공기 중에 3시간 생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서 3시간, 플라스틱ㆍ스테인리스 표면에서는 3일간 살아남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프린스턴대 공동 연구진이 코로나19...

2020.03.15

[알아야 이긴다, 코로나 A to Z] 증상 없다면 마스크보다 ‘2m 거리 두기’

마스크 대란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국민에 마스크를 찾아서다. 그런데 발열ㆍ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없다면 굳이 마스크를 착용하기보다 ‘2m 정도의 사회적 거리...

2020.03.10

‘라이트펀드, 코로나19 등 감염병 연구 지원 확대

3월 10일부터 첫 소형과제 대상 공모 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 ‘라이트펀드’(대표 김윤빈)가 코로나19 같은 신종ㆍ풍토성 감염병의 감염과 진행, 확산을 막기 위한 혁신적인 치료...

2020.03.10

“‘독한’ 난소암, 표적ㆍ면역치료제 등장으로 치료 옵션 커져”

[서동훈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난소암 환자 60%, 전이된 3기 이후에 발견되고 재발률도 85%돼 ‘BRCA 유전자 돌연변이’라면 난소 절제하면 난소암 95% 이상 ...

2020.03.10

[태블릿+] 요실금, 전기 자극 치료로 증상 개선

가톨릭대 의대 교수팀, 여성 환자 34명 연구 결과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소변이 새는 요실금은 중년 여성을 괴롭히는 병이다. 갑자기 참을 수 없는 요의를 느끼면서 소변이 새기...

2020.03.09

“기저질환자, 먹는 약 떨어졌을 때 병원 방문 늦추면 안 돼”

[전문의가 들려주는 기저질환자 일상생활 Tip]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사람 거의 대부분이 당뇨병ㆍ고혈압ㆍ호흡기질환 등 기저(基底)질환을 동반하고 있...

2020.03.09

[알아야 이긴다, 코로나 A to Z] 봄이 오면 바이러스 사라질까?

코로나19가 사스(SARSㆍ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처럼 기온이 올라가면 자연히 사라질 것이라는 ‘희망’이 널리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가 온도ㆍ습도가 높아질수록 취약해지기 때문이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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